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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에 아프면 남편이 공주님 취급해줘야겠다
학교 안가서 좋았던거지
학교에서도 조퇴하라면 몸이 가벼워지고
이상하네 분명아팠는데
병원가면 그때부터 안아프던데
방안에선 빵긋빵긋
속으로 나이스 외치는중
얍삽한 아가씨 ㅋㅋㅋㅋ
땡깡해도 이해해주는
아플때 혼자면 서럽긴 해
남편있을때 아프면 공주님모드 들어가겠네
아파도 돌봐줄 사람 있으면 마음이 놓여서 걱정도 덜하지